서신서 · 전체 3장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는 잘못된 소문에 흔들리는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바울이 불법의 사람이 먼저 나타나야 함을 설명하며 흔들리지 말고 맡은 일을 하며 살라고 권면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