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 전체 12장
전도자가 해 아래서의 모든 수고와 쾌락, 지혜와 부귀를 헛되다 선언하며 인생의 의미를 탐구하다가,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결론에 이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