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서 · 전체 5장
흩어져 있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의 동생 야고보가 시련을 견디는 지혜와 말과 행함이 일치하는 살아 있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실제적이고 날카롭게 가르치는 이야기.
선생 되기를 함부로 사모하지 말라 경고한 야고보가 작은 불씨가 큰 삼림을 태우듯 혀가 얼마나 다스리기 어려운 악인지 생생한 비유로 경고하고, 위로부터 난 참된 지혜와 세상적인 지혜를 뚜렷이 대조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