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출신의 예언자. 솔로몬의 신하 여로보암에게 겉옷을 열두 조각으로 찢어 주며 나라가 그에게 넘어갈 것을 예언한다.
지혜로 시작했던 솔로몬이 많은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맞아들이며 그들이 섬기던 우상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결국 예언자 아히야를 통해 나라가 그 신하 여로보암의 손으로 찢겨 나가리라는 심판의 예언을 듣게 되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