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 왕 발락의 청으로 이스라엘을 저주하러 나섰던 이방 선지자. 나귀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결국 이스라엘을 축복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세력을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이 선지자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지만, 하나님이 나귀의 입을 통해 발람을 깨우치시고 결국 발람은 저주 대신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이야기.
민수기 · 출애굽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