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달랴의 학살을 피해 어릴 때 성전에 숨어 자란 유다의 왕. 제사장 여호야다의 도움으로 일곱 살에 왕위에 올랐고, 자라서 성전을 수리하는 일에 힘쓴다.
아달랴의 학살에서 살아남아 성전에서 숨어 자란 요아스가 왕이 된 후, 오랫동안 방치된 성전을 백성의 헌금으로 정성껏 수리하는 이야기.
열왕기하 · 분열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