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 지파 사람으로 다단, 아비람과 함께 모세와 아론의 지도력에 반역을 일으켰다가 땅이 갈라져 심판을 받는다.
레위 사람 고라가 다단, 아비람과 함께 이백오십 명의 지도자들을 모아 모세와 아론의 지도력에 반역하지만, 땅이 갈라져 그들을 삼키고 하나님이 아론의 제사장직을 다시 확증하시는 이야기.
민수기 · 출애굽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