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비. 병들어 죽었으나 예수께서 나흘 만에 살리신다.
베다니의 나사로가 병들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신 예수께서 일부러 늦게 도착하시고,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이라 선언하신 뒤 나흘 되어 무덤에 있던 나사로를 큰 소리로 불러내어 살리시는 이야기.
요한복음 · 예수의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