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의 자주 장사 여인으로 유럽에서 최초로 회심한 신자 중 하나.
실라와 디모데를 데리고 2차 전도여행을 떠난 바울이 환상을 통해 마게도냐로 부름받고, 빌립보에서 자주 장사 루디아를 전도하며, 점치는 여종을 고쳐 준 일로 매를 맞고 옥에 갇혔다가 지진 후 간수와 그 가족을 전도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