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의 세리장으로 키가 작아 뽕나무에 올라가 예수를 보았다가 삶이 완전히 바뀐 인물.
여리고 성 앞의 맹인 거지가 소리쳐 예수께 외침으로 눈을 뜨고, 성안에서는 키 작은 세리장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갔다가 예수의 부르심을 받고 완전히 변화된 삶을 다짐하는, 여리고에서 있었던 두 만남의 이야기.
누가복음 · 예수의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