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 왕 시대에 활동한 예언자. 다가올 여호와의 날의 심판과 그 너머의 회복을 함께 선포한다.
요시야 왕 시대에 활동한 스바냐가 다가올 여호와의 날의 두려운 심판을 선포하면서도, 마지막에는 겸손한 남은 자들을 향한 기쁨의 노래로 마무리하는 이야기.
스바냐 · 분열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