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