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서 · 전체 13장
믿음이 흔들려 옛 신앙으로 돌아가려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가 천사보다 모세보다 뛰어나신 그리스도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완전한 대제사장 되심을 논증하는 이야기.
믿음이 무엇인지를 정의한 뒤 아벨부터 이어지는 믿음의 선진들을 열거하고, 그 구름 같은 증인들을 바라보며 인내로 경주할 것을 권면하는 히브리서의 마지막 부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