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의 유력한 지주로 룻의 기업 무를 자가 되어 그녀와 결혼한다.
먹을 것을 구하러 나선 룻이 우연히 나오미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다가, 그의 특별한 배려와 호의를 받게 되는 이야기.
룻기 · 사사시대
나오미의 인도를 따라 룻이 타작마당에서 보아스에게 기업을 무를 자로서의 책임을 청하고, 보아스가 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이야기.
보아스가 성문에서 더 가까운 친족의 권리를 정리한 뒤 룻과 정식으로 결혼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다윗의 조상이 되는 아들이 태어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