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마지막 예언자. 형식적인 신앙으로 흐려진 백성을 꾸짖고, 엘리야 같은 선지자가 올 것을 예고한다.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 말라기가 형식적으로 흐려진 제사와 백성의 신앙을 조목조목 꾸짖고, 장차 엘리야 같은 선지자가 올 것이라는 약속으로 구약을 마무리하는 이야기.
말라기 · 포로귀환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