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왕이자 히스기야의 아들. 오랜 재위 기간 극심한 우상숭배로 유다를 타락시켰으나, 앗시리아에 포로로 끌려가 사슬에 묶인 뒤 크게 회개하고 돌아와 개혁을 시도한다.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극심한 우상숭배로 유다를 타락시키다 앗시리아에 포로로 끌려가지만, 그 고난 중에 하나님께 크게 회개하고 돌아와 남은 생애 개혁에 힘쓰는 이야기.
역대하 · 분열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