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임 산지에 살던 사람. 집에 신상을 만들어 놓고 개인 제사장을 두었다가, 단 지파가 북쪽으로 이주하는 길에 그 신상과 제사장을 모두 빼앗기고 만다.
에브라임 산지의 미가가 은으로 신상을 만들어 개인 제사장을 두었다가, 살 땅을 찾아 나선 단 지파에게 그 신상과 제사장을 모두 빼앗기는 이야기로, 왕이 없어 각자 소견대로 행하던 사사 시대의 혼란을 보여준다.
사사기 · 사사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