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성경

큰 물고기 뱃속의 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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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속 미켈란젤로의 예언자 요나

예언자 요나 - 미켈란젤로, 1511-1512

요나가 큰 물고기와 하나님의 구원을 통해 다시 부름을 받는 장면과 연결된다.

거대한 몸짓과 뒤편의 물고기 형상이 요나의 구원과 표징으로서의 의미를 함께 암시한다.

시스티나 성당, 바티칸 - 공개 도메인 - 출처

바다에 던져진 요나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가 삼킨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밤낮을 지내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는 자신이 스올의 뱃속 같은 곳에서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들으셨다고 고백하며, 깊음과 물결과 파도가 자신을 덮쳤어도 다시 성전을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을 돌아본다. 물이 목까지 차오르고 바다풀이 머리를 감쌀 때, 그는 자신의 생명이 구덩이에서 올라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배하는 자들은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요나의 기도가 끝나자 하나님이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물고기는 요나를 육지에 토해 낸다.

요약

  • 바다에 던져진 요나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가 삼킴
  •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밤낮 기도함
  • 스올 같은 곳에서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들으셨다고 고백함
  • 생명이 구덩이에서 올라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함
  •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다며 감사의 제사와 서원을 다짐함
  • 하나님의 명령으로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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