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서 · 전체 6장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새 사람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의 신비를 노래하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새 사람을 입고 빛의 자녀처럼 살아갈 것을 가르치는 바울의 편지 이야기.
가정 안의 관계에 관한 가르침을 마무리한 바울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면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