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서 · 전체 6장
할례와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거짓 가르침에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바울이 자신의 사도직과 오직 믿음으로 얻는 의를 강하게 변호하는 이야기.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다시 종의 멍에로 되돌리지 말라 가르친 바울이,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선명히 대조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가 어떤 모습인지 가르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