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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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Jeremiah

예언서 · 전체 52

예레미야의 소명예레미야 1장

젊은 제사장 예레미야가 태어나기 전부터 예언자로 정해졌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이야기.

토기장이의 집예레미야 18장 ~ 19장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토기장이의 집으로 보내시어, 진흙을 마음대로 빚는 토기장이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을 향한 자신의 권한과 회개의 기회를 보여 주시는 이야기.

성전 메시지로 죽을 위기에 처한 예레미야예레미야 26장

성전이 실로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한 예레미야를 제사장과 예언자들이 죽이려 하지만, 지도자들의 중재로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

두루마리를 불태운 여호야김예레미야 36장

예레미야가 서기관 바룩을 통해 그동안의 모든 예언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지만, 여호야김 왕이 그것을 읽는 족족 칼로 베어 화로에 던져 태워 버리는 이야기.

레갑 족속의 순종예레미야 35장

바벨론 군대의 침입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몸을 피한 레갑 족속이 포도주를 대접받고도 조상의 오랜 명령을 끝까지 지키자, 하나님이 그 순종을 유다 백성의 불순종과 대비시켜 보여 주시는 이야기.

거짓 예언자 하나냐와의 대결예레미야 28장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멍에를 메고 다니며 항복을 권하자, 예언자 하나냐가 이 년 안에 그 멍에가 꺾일 것이라 맞서지만 결국 그해에 죽고 마는 이야기.

포로들에게 보낸 편지예레미야 29장

먼저 바벨론으로 끌려간 포로들에게 예레미야가 편지를 보내, 그 땅에 정착해 성읍의 평안을 구하며 살라고 권하고 칠십 년 후의 회복을 약속하는 이야기.

웅덩이에 갇힌 예레미야예레미야 37장 ~ 38장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권하는 예레미야를 반역자로 몰아 신하들이 진흙 웅덩이에 던져 넣지만, 왕의 신하 한 사람의 도움으로 구출되는 이야기.

예루살렘의 함락예레미야 39장, 52장

오랜 포위 끝에 예루살렘 성벽이 뚫리고 성전이 불타며, 유다 백성 다수가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왕국 멸망의 이야기.

이집트로 끌려간 예레미야예레미야 40장 ~ 44장

예루살렘 함락 이후 남은 자들을 이끌던 총독 그다랴가 암살되자, 백성이 예레미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집트로 도망치며 그를 강제로 데려가는 이야기.

본문은 성경 본문의 직역이 아닌 자체 요약·재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