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다윗의 아들로 지혜로 유명한 왕. 성전을 건축하지만 말년에 이방 신들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등장하는 이야기
성전을 직접 지을 수는 없었던 다윗이 아들 솔로몬을 위해 막대한 재료와 설계를 미리 준비하고, 백성과 함께 아낌없이 헌물을 드리며 나라를 그에게 물려주는 이야기.
역대상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늙어 힘이 쇠하자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왕이 되려 하지만, 다윗의 뜻에 따라 솔로몬이 정식으로 기름부음을 받아 왕위를 잇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무엇이든 구하라 하시자 솔로몬이 지혜로운 마음을 구하고, 두 여인이 다투는 아기의 재판에서 그 지혜를 실제로 증명해 보이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솔로몬이 두로 왕 히람의 도움을 받아 칠 년에 걸쳐 예루살렘 성전을 짓고, 완공된 성전을 하나님께 봉헌하며 백성 앞에서 긴 기도를 드리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솔로몬의 지혜와 부에 대한 소문을 들은 스바 여왕이 직접 어려운 질문들을 들고 찾아와 그 명성이 소문보다 더함을 확인하고 감탄하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지혜로 시작했던 솔로몬이 많은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맞아들이며 그들이 섬기던 우상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결국 예언자 아히야를 통해 나라가 그 신하 여로보암의 손으로 찢겨 나가리라는 심판의 예언을 듣게 되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잠언은 솔로몬을 비롯한 지혜자들이 남긴 짧은 교훈들을 모은 책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가르치며 마지막 장에서는 현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그 지혜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이는 이야기.
잠언 · 통일왕국시대
전도자가 해 아래서의 모든 수고와 쾌락, 지혜와 부귀를 헛되다 선언하며 인생의 의미를 탐구하다가,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결론에 이르는 이야기.
전도서 · 통일왕국시대
신랑과 신부가 서로를 향한 사랑을 아름다운 시어로 노래하는 아가서의 성격과 흐름을 소개하는 이야기.
아가 · 통일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