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양치던 소년에서 골리앗을 이기고 이스라엘의 왕이 된 인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불리지만 밧세바 사건 등 큰 죄도 겪는다.
등장하는 이야기
하나님이 사무엘을 이새의 집으로 보내시고,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던 막내아들 다윗을 장차 왕이 될 자로 은밀히 기름 붓게 하시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이 사십 일 동안 이스라엘을 조롱하자, 소년 다윗이 물맷돌 하나로 그를 쓰러뜨리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과 깊은 우정을 맺어 목숨을 걸고 그를 지켜 주는 반면, 사울은 백성의 칭송을 듣고 다윗을 시기해 죽이려 하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사울의 살해 위협을 피해 도망치던 다윗이 놉 땅 제사장 아히멜렉에게서 먹을 것과 칼을 얻고, 블레셋 땅 가드 왕 아기스 앞에서는 미친 척하며 겨우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가드에서 겨우 살아 돌아온 다윗이 아둘람 굴에 사람들을 모으는 동안, 사울이 에돔 사람 도엑의 고발을 듣고 격분해 놉의 제사장 여든다섯 명을 무참히 죽이고 성읍까지 진멸하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다윗의 호의를 무시하고 모욕한 부유한 나발에게 분노한 다윗이 그 집을 치려 하지만, 나발의 지혜로운 아내 아비가일이 지혜와 겸손으로 다윗의 진노를 가라앉히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왕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그 옷자락만 벤 것도 마음에 걸려 하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십 사람들의 밀고로 사울이 다시 다윗을 잡으러 나서지만, 밤중에 진영 한가운데까지 숨어든 다윗이 이번에도 사울을 해치지 않고 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사울의 추격에 지친 다윗이 아예 블레셋 땅으로 들어가 가드 왕 아기스에게 몸을 의탁하고 시글락을 근거지로 삼아 지내다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함께 나가야 할 위기에서 다른 블레셋 지휘관들의 반대로 그 자리를 벗어나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아말렉 사람들에게 근거지 시글락을 약탈당하고 가족까지 끌려간 다윗이, 하나님께 묻고 힘을 얻어 그들을 뒤쫓아 모든 것을 되찾는 이야기.
사무엘상 · 통일왕국시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가를 지은 다윗이, 오랜 내전 끝에 마침내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고 예루살렘을 정복해 수도로 삼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이 되는 동안, 사울의 군대 장관 아브넬이 남은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워 오랜 내전이 이어지다가, 결국 아브넬과 이스보셋이 차례로 살해되며 사울 왕조가 완전히 무너지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는 중 한 차례 실패를 겪지만, 결국 온 힘을 다해 춤추며 기쁘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성전을 짓고자 했던 다윗의 마음을 하나님이 오히려 뒤집으셔서, 다윗의 집과 나라와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는 큰 약속을 나단을 통해 주시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요나단과 맺은 우정을 기억해 두 다리를 저는 그의 아들 므비보셋을 찾아내고, 사울의 모든 땅을 돌려주며 왕의 상에서 늘 함께 먹게 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왕궁 옥상에서 밧세바를 본 다윗이 죄를 범하고 그 죄를 덮으려 우리아를 죽음으로 몰아넣지만, 나단의 비유를 듣고 크게 회개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암논을 죽이고 도망쳤던 압살롬이 아버지와 화해한 뒤에도 백성의 마음을 훔쳐 반역을 일으키고, 결국 전투 중 죽임을 당해 다윗을 깊은 슬픔에 빠뜨리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압살롬의 반역이 끝난 직후 베냐민 사람 세바가 이스라엘 지파들을 선동해 다윗에게서 등을 돌리게 하지만, 한 성읍의 지혜로운 여인 덕분에 더 큰 유혈 없이 반역이 진압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삼 년 동안 계속된 기근이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살해한 죄 때문임이 드러나자, 사울의 자손 일곱 명이 처형되고 그중 두 아들의 어머니 리스바가 시신 곁을 오랫동안 지키며 슬픔을 다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군사력을 자랑하려 온 이스라엘의 인구를 조사하게 하자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그 결과로 임한 온역 가운데 다윗이 회개하며 쌓은 제단이 훗날 성전 터가 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
다윗을 도와 나라를 세운 용맹한 용사들의 이야기와, 다윗이 말년에 레위인과 제사장과 찬양대를 반차로 조직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틀을 세우는 이야기.
역대상 · 통일왕국시대
성전을 직접 지을 수는 없었던 다윗이 아들 솔로몬을 위해 막대한 재료와 설계를 미리 준비하고, 백성과 함께 아낌없이 헌물을 드리며 나라를 그에게 물려주는 이야기.
역대상 · 통일왕국시대
다윗이 늙어 힘이 쇠하자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왕이 되려 하지만, 다윗의 뜻에 따라 솔로몬이 정식으로 기름부음을 받아 왕위를 잇는 이야기.
열왕기상 · 통일왕국시대
시편은 이스라엘 백성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드린 찬양과 탄식, 감사와 신뢰의 고백을 모은 시집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는 신앙의 언어를 보여 주는 이야기.
시편 · 통일왕국시대